큰아이 낳을때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인지 울때면 눈물이 금새 뚝뚝 떨어져요. 많이 우는 아이가 내탓이 아닌가 싶네뇨. 지금 둘째가 2개월이예요. 근데 시댁하고 힘이들어서 또 울일이 생겼네요. 울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자꾸 눈물이 나요.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하게 할수 있는 태교도 좋고 그럴수 있는 일이나 취미생활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