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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했는데.....


BY ch1060 2001-05-21

큰아이 낳을때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서
많이 울었어요.
그래서인지 울때면 눈물이 금새 뚝뚝 떨어져요.
많이 우는 아이가 내탓이 아닌가 싶네뇨.
지금 둘째가 2개월이예요.
근데 시댁하고 힘이들어서 또 울일이 생겼네요.
울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자꾸 눈물이 나요.

마음을 안정시키고 편하게 할수 있는
태교도 좋고 그럴수 있는 일이나 취미생활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