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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신랑님의 잘못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전에는본인이 그쪽으로 신경을 전혀 쓰지 않고 있다가 하루 아침에 필요에 의해 원한다고 이루어집니까
무엇이든 투자를 해야 하고 저금을 해야 큰것을 얻을수 있습니다
다른사람은 몇년 얼마나 많은 시간들과 신경을 쓰는데 이제와는 그사람들과 똑같기를 원하다면 욕심이 과한게 아닐까요
조금씩 시간도 투자하시고 아이를 키우듯 남편을 가르쳐 보세요? 뻥도 쳐가며...
당신이 이렇게 하니까 나 구름위에 떠 있는것 같아 기타등등
그리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바람둥이 외엔
당신의 남편이 바람둥이길 원하십니까 아니지요 남편의 부족함을 탓하지 마세요
지금의 그런남편이 아니었으면 결혼생활이 유지되지도 못했을 겁니다.답답해님의 글입니다
결혼한지 일년쯤 되었구요,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결혼초 서로 하는일이 바쁘다보니 성관계가 별로 없었습니다.
저도 성에 좀 무지한 편이라 그다지 불만은 없었구요.
그런데 이제 슬슬 아이두 가질 생각도 있고 해서 성관계를 자주 가지는 편이거든요.
뭐 그래봤자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입니다.
문제는 신랑이 전희는 거의 없이 입맞추고 그러면서 저의 아랫부분을 만져서 제가 젖으면 바로 삽입을 한다는겁니다.
그럼 저는 아무것도 느낄수 없고 그냥 그러다 사정하면 그뿐입니다.
제가 많이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고 그담에 삽입을 해달라고 해도 대답만 할뿐 나아지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그나마 제가 말을하면 다음엔 가슴을 조금 애무하는 정도?
삽입을 한후엔 오직 피스톤 운동밖에는 없습니다.
여기 올려진 글을 보면 오럴두 하고 그런다는데 저흰 딱 한번 오럴을 한적이 있는데 그것도 제가 요구해서 한 일분정도?
저희 신랑도 오럴을 그다지 요구하지 않아 저도 한 두어번 정도 한개 전부입니다.
제가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하자고 하면 저건 영화일뿐이라는데...
진지하게 얘길 해보기도 했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얘기좀 해주세요.
성관계하는것도 귀챦고 하고 나도 짜증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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