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일년쯤 되었구요,
아직 아이는 없습니다.
결혼초 서로 하는일이 바쁘다보니 성관계가 별로 없었습니다.
저도 성에 좀 무지한 편이라 그다지 불만은 없었구요.
그런데 이제 슬슬 아이두 가질 생각도 있고 해서 성관계를 자주 가지는 편이거든요.
뭐 그래봤자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입니다.
문제는 신랑이 전희는 거의 없이 입맞추고 그러면서 저의 아랫부분을 만져서 제가 젖으면 바로 삽입을 한다는겁니다.
그럼 저는 아무것도 느낄수 없고 그냥 그러다 사정하면 그뿐입니다.
제가 많이 만져주고 쓰다듬어 주고 그담에 삽입을 해달라고 해도 대답만 할뿐 나아지는 기미가 안 보이네요.
그나마 제가 말을하면 다음엔 가슴을 조금 애무하는 정도?
삽입을 한후엔 오직 피스톤 운동밖에는 없습니다.
여기 올려진 글을 보면 오럴두 하고 그런다는데 저흰 딱 한번 오럴을 한적이 있는데 그것도 제가 요구해서 한 일분정도?
저희 신랑도 오럴을 그다지 요구하지 않아 저도 한 두어번 정도 한개 전부입니다.
제가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하자고 하면 저건 영화일뿐이라는데...
진지하게 얘길 해보기도 했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얘기좀 해주세요.
성관계하는것도 귀챦고 하고 나도 짜증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