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위생상의 문제로 거절을 한다면 상대는 더 애가 달지 않을까요
재 생각은 자주는 않돼고 한번쯤은 남편에게 경험을 하게 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한두번 하고 사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매번 같은 방법으로 만족을 할수 있나요
남편을 위해서 보다는 본인도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그렇다면 오늘 한번 시도해야죠...하나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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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거절하기 보다는
남편을 만족 시켜주기위해 방법을 찾아보세요.
우리와 똑같네요.
저는 생리중에는 함께 하지는 않지만
신랑이 원할때는 제가 직접 손으로 자위를 해주곤
합니다.
가능하면 애무도 하지만 생리할때는 제 몸도 별로
상태가 좋지 않아서.....
남자는 한번 마음먹고 발기되면 어떡하든 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생리중에는 직접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청결하게하면
문제는 없다고 다들 그러지만 일이 끝나고나면
뒷처리가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괜시리 불결하게
보인것 같기도하고 해서...
아시겠죠? 도움이 되셨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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