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안되는 초보새댁이거든요. 이런 얘기를 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너무 심각한 일이라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사실 처음이라서 그런지 전 너무 아프거든요? 그래서 자꾸 왜면하고 싶어져요. 어떡해하면 좀 아픔을 덜 느낄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