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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저도 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해결을 했지요.
방법이요??
멜을 주시면....
그리고 이코너 10페이지의 727번 과 리플을
참고하세여
이제 난 이십대 중반인데 남편사랑한번 받기 참 힘듭니다. 아기를 낳은후 그인 날 아내가 아닌 아기엄마 로만 보나봅니다.
벌써 몇년째...이제 제발 내게욕구가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난 부부관계한는게 너무 좋은데 한달에 한번도 어렵습니다. 내내 끊임없이 유혹해도 절대 꿋꿋하게 넘어오지 않습니다. 그인 애무해주는것도 받는것도 넘 싫어해요. 난 정반대..
키스하면 외면하고
애무하면 뿌리치고
매번 그렇지만 이렇게 살순없다고 또 용기를 내봐도 역시나. 내가 자존심도 없는 여자인줄 아나 봅니다.
정말 끓어오르는 열정때문에 존심 또한번 죽이고 자고있는 혹은 자는척하는 그이옆에서 외면하는것도 뿌리치는것도 참고 열심히 세워서 해보려고 했는데, 너무오랫만이라 아퍼서 잘안들어가데요. 그래도 계속 자는척.. 다시한번시도
"하지 말란말이야"버럭 화를 내며 딴방가서 자네요. 각방쓴지 벌써 몇달째..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왜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눈물만 날 뿐
제가 노력부족이라구요?
저요, 그이 올시간되면 거울도 한번 더보구 옷도 섹시룩으로 갈아입고 애교도 떨어보지만 무반응.
큰맘먹고 부끄럼 무릅쓰고 에로비디오도 빌려봤는데, 왜이렇게 밝히냐며 타박.
저 색녀인가 봐요. 이렇게 무시당하고 자존심 다구겨 져도 자꾸자꾸 욕구가 생기니..
남편은 절 정말 사랑하구요 바람 피는것도 절대 아닌데 이렇게 매력적인 저에게 왜 욕구가 안생길가요. 이제 30대초반밖에 안된남자가.
앞으로 몇십년동안 이러구 어떻게 살어. 잉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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