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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이런 성


BY 바른소리 200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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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 우리 그이님의 글입니다

우리 부부는 40대 중반이지만 거의 하루도 거르지 않고 성생활을 합니다.
피곤하고 몸이 어려운 때도 가슴을 가볍게 애무를 해 주고 그이의 심볼로 내 가슴을 애무하고 얼굴이 눈 코 입을 애무해 주면 나는 서서히 성욕이 생깁니다.
그럴때면 그이가 가슴을 애무해 주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손으로 그리고는 입으로 유두를 가볍게 애무해 주면 내 성욕은 이제 서서히ㅐ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이제 오랄섹스로 옮겨 갑니다.
가볍게 때로는 강하게 내 크리토리스와 질 입구를 커다랗게 벌린 입으로 한 꺼번에 애무를 시작하면 거의 숨이 멈추어 버릴 것 같습니다. 처음 오랄섹스를 하기 전에는 오랄 섹스가 이렇게 커다란 기쁨을 가져다 줄지 생각지도 못했거든요. 그러나 오랄섹스로 길들여진 요즘에는 거의 매일 즐길 수있답니다.
제가 오랄섹스로 오르가즘을 강하게 느끼고 나면 그이는 서서히 내 질로 밀고 들어 오지요. 오랄섹스로 극에 달한 내 성감대는 이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깊이 삽입하지않고 조금삽입후 가볍게 피스톤 운동 그리고 가쁨 깊게 삽입을 하고 나면 도 다시 오르가즘에 이르게 되고 나는 그이를 눕히고 내가 올라 가게 되고 내가 원하는 부위를 그이의 심볼로 애무를 하면서 다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고 그런 연후에 마지막으로 내가 무릎을 꿇으면 그이는 내 뒤에서 삽입해 옵니다. 가볍게 깊게 밀려 오는 그이의 심볼을 느기게 되면 거의 반은 미치게 되지요. 소리 소리를 지르고 싶은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요?
너무 강하다고 느낄 때면 가볍게 밀려 오는 그이의 심볼......

아!
우린 이렇게 서로를 탐닉하면서 즐긴답니다.
처음엔 서로의 성감대를 찾아가면서 서서히 길들이니까 이젠 시작하면 한 시간은 가볍게 소화할 수있답니다. 물론 저도 오랄로 그이를 애무해 주지요.
때로는 가슴에 때로는 내 입속에 사정을 하기도 하지만 서로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니 그것조차 흥분되는 일이지요.
이젠 사흘을 그냥 보내기가 어렵답니다. 이런 날 우리그이는 만족 시켜주기 위하여 연구를 많이 하는가 봅니다. 사정하지 않고 어느 날은 두 시간 이상 사랑해 주는 것을 보면......

우리 그이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이런 사랑이 어느날 갑자기 날아가 버릴까 걱정이 된답니다. 여러분들도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서로의 성감대를 발견해 가는 동안 부부의 성생활은 더욱 만족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행복한 성생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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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대에 거의매일이라............

특이체질 일까

부럽다고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