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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이런 성


BY 부러운 2001-06-07

-----------------------------------------부부가 그렇게 서로의 만족한 성생홀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 부럽군요.
나도 그렇게 할 수있도록 도움을 줄 수느 없을지요.
이메일을 올려 주시와요.

우리 그이는 조루라서 부럽기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