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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park님의 글입니다
큰애는 28개월된 딸이 하나있구요.
원래는 6월 5일이 둘째아이 예정일 이였어요.
주변에서 다들 둘째아이는 예정일 보다 읽찍 낳고
순산한다고들 들었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이니
걱정만 앞서네요.
밤에 잠들기도 힘든데 신경과민인지 변비도 심하고
아침에도 읽찍 깨어 잠을 들수가 없네요.
누가 저와같은 경험있으면 글 좀 띄워 주세요.
오늘 병원에 가보긴 할텐데요 걱정이 많이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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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둘재아이를 에정일 보다 10일 늦게 낳았어요
예정일 전후로 2주정도는 정상 분만이라지만 둘째가 늦어지면 걱정이되죠 제가 그랬거든요
병원에 가서 유도 분만이라도 해서 낳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궁이 거의 열리지 않아서
유도분만 할수없다구 더기다려보자구 하더라구요
둘째인데 예정일이 되어는데 자궁이 거의열리질 않았으니 정말 걱정..
근데 배가 아프더라구요
둘째는 자궁문이 금방 열린다구 병원에 갔죠
진짜 첫애보다 금방 낳았죠
걱정하지 마세요 2주까지는 정상분만이라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