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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아마도....


BY 가을 2001-06-15

자기 아내를 사랑,좋은 여자로 인정은 하지만.
한번 다른 여자와의 행위에서 느낀 쾌감을 떨치기가 당분간은 어려울 거에요.그것도 좋아하는 여자와.
아무려면 아내와는 다른 짜릿한게 잇을것 같아요.
더 산뜻하고요/
당분간 신경 좀 쓰세요. 자주 해주고요.
서비스도 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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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입니다

결혼 6년 된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남편의 바람(6개월정도)을 확인했지요 그냥 스쳐가는 바람이 아닌 저만큼 사랑하는 ...

남편말로는 저를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예전보다 더 깊이 사랑한다나요...

어쨌든 그일은 종결이되고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없는것처럼 살고 있읍니다. 물론 제속은 숯이 되어가지만....

결혼전부터 잠자리를 했지만 제가먼저 다가가는 경우는 별로 없었고 둘째아이를 낳기전까지도...

둘째아이를 낳고 임신걱정이 없어서인지 성욕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신랑도 많이 좋아하는편이라 별문제는 없었어요

그일이 생기면서부터 관계는 뜸해지고 관계를 갖더라도 전희는 없이 그저 삽입으로 시작했지요 일이 힘들어서 피곤하고 나이(35)탓이려나 했지요 두여자 관리하는줄은 모르고....

그런데 그일이 정리가 되고 며칠은 잘할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별로 흥미가 없어하는것같아요 반면에 저는 왕성해지구요

다시 그여자를 만나는 것같지도 않고 저를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닌것같은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경험있으신분은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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