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세살된 아이가 하나 있어요.
아이 낳을때 부터 고생하고 이후에도 고생했어요.
주위에서 동생 없냐고 묻는데.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서로 건강상 문제는 없는데
둘다 성에 대한 관심이 없나봐요.
아일 가질려고 배란일을 체크해놔도 그냥 넘기길 몇개월이예요.
우리가 이상한건지, 일년의 관계가 손에 꼽힐정도예요.
남편과 항상 같이 있어서 외도라는 것은 전혀없고요.성격상에도.
어쩌면 새로운 눈을 떠서 아일 가질 수 있을까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