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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가슴
BY 이라 2001-07-04
30대 주부여요
남편이 다가오는게 거의 없는 요즘 길거리를 걷다가도 우울하고 슬픕니다
힘들어서 인가하고 싸워서 그런가 하다가 너무 오래됐네요
우연히 본 핸드폰. 늦은귀가. 메일 검색
많은 싸움중에 요즘은 핸드폰기록도 안남기고 메일도 바꿔버렸내요
꼬리를 무는 의심, 힘들다는 말도, 목욕을 안하는것도 여관에서 여자랑 ....
매사가 의심입니다
흥신소는 어떻게 이용해야 될지 아는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