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4년된 주부입니다. 휴대폰을로 속상한 일이 있었던 경험이 있어요 울 신랑 저 둘째 갖고 휴대폰 요금이 너무 많이나와 처음에는 좀많이 쓰나보다 하고 넘어갔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전화연락방인가 하는곳에 가입을해놓고는 그곳에서 연락되는 여자들이랑 연락도하고 만났는지는 알수없지만 자기말로는 전화연락만 했다고는 하지만 팔개월이 넘도록 계속되었던 사이가 연락만했을리는 없겠지요, 저는 시어머님을 모셔 신랑이 저는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일이 있습니다라고 다 말씀드리고 어머님께 해결을 부탁드렸습니다. 저이 신랑 효자라서요. 아마 다신 안할걸루 믿고 지금은 용서는 해 주었지만.... 그 배신감은 아직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뭐 그래도 자식이 두식이나 아이는 너무 이쁘거든요..있는데 살아야지요.. 다시 그러는 날엔 용서는 않겠지만 .. 일단 한번은 그냥 넘어가 주었습니다.. 잘한일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마음을 진정시키세요..그래야 아이한테도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