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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1026000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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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님의 글입니다
밑에 님들의 충고 고맙습니다.
하지만 제가 흥분을 하는데는 이유가(아닐수도) 있죠!
결혼해서 신혼여행 갔다오고 처가집에 다녀오고, 시댁
에서 사는 첫날!
포르노 비디오를 빌려와서 그것도 신부가 자는 옆에서
비됴를 보며 자위를 하는 신랑.
그것이 이틀째, 삼일째 계속되는 신랑.....
첨 그걸 보았을때 얼마나 당황되고 배신감 느끼고....
그래도 아는척 안했습니다. 자존심 상할까봐...
그리고는 주말마다 똑같은 주제의 포르노를 빌려 오고
그것도 첨부터 끝가지 그냥 틀어놓고 보는 것이아니고
잼 없는 장면은 그냥 돌리고 조금 흥미 있는 장면만
골라 보고...
부부 잠자리!
잘 할줄 알았죠. 결혼해서 지금껏 한 횟수가 10번정도
되는지.... 그것도 비됴가 없으면 흥분이 잘 안되어서
사정을 못한데요.
전희없이 삽입하고 삽입해서 정사위에서는 두어번 피
스톤 운동을 하고나면 힘들어서 못하겠다. 비됴없인
흥분이 잘 안된다..등등
자기는 오랄섹스 안해주면서 신부가 해주기를 바라고,
자기만 만족하면 아무때나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않고
그냥 사정해버리고, 키스 그냥 가벼운 입맞춤정도
정열적이거나 황홀한거 없었음.
프렌치키스는 생각지도 못함. 그러면서 요구사항은
많고, 자기가 정사위에서 힘들면 저보고 올라가라고
하고, 제가 결혼해서 얼마안되어서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다니고 있었는데도 저보고 올라가서 하라고..
전 신랑이 혼자해결하는것이 싫어서 허리가 아파서
하기 싫어도 제가 먼저 하자고 꼬십니다.
그리고 아내가 아파서 힘들어하는데도 자기는 컴 앞
에서 그런거나 보고 있고, 시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감싸주고 자기가 몇배더 신경을 써주고 해야하는데
맘적으로 저를 내몰고...
제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밤마다 눈물로 지새지 않은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걸 보면 달라지고 해야 하는데
그런 까페에 가입해서 미혼행세를 하고....
그렇다고 자상한것도 아니고
임신도 제가 억지로 강행군해서 겨우 임신을 했는데
임신한 부인에게 신경쓰게 하고 말을 막하고...
시어머니에게 얘기를 해 보았는데도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더라구요...
정말이지 중절수술하고 이혼하고 싶더라구요.
며칠전에도 밤새 울다 잤습니다.
이사람이랑 평생 더 살아야 하나 하구요...
더이상 길어질것 같아 그만 쓸랍니다.
밑에 리플달아주신 분들 고마운 충고지만 전 이번에
엎을랍니다. 그래야 버릇을 고치죠.
그리고 제가 멜 확인을 한건 그냥 아무뜻없이 해본건
데 의외의 문제가 발생이 되었네요.
이번에 버릇을 고쳐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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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아내가 있는 남자가 자위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나쁘게만 볼것은 아니라 본다.남자라면 그것도 건강하고 젊은 남편이라면 그런 포르노에 심취하는 것은 은 누구나 있으므로 그리 그 자체를 걱정하거나 나무랄 필요는 없다고 봄.
남편 자위의 책임은 일단 아내에게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아내에게서 부족함이 있으니까 스스로 찿는것이라 생각돼기 때문..
(예를들어 남편이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요구 하는대도 아내쪽에서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기피 하는 경우)
그러나 이경우 문제는 아내가 정상적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지속하려는데도 남편이 자위를 부부관계보다 우선하여 즐기고 있다면 남편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런경우 남편이 느끼고 자제 하여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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