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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


BY 진우맘 2001-07-12

둘째 아이 낳고 6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요즘들어 운동을 하는데...줄넘기같이 뛰는 운동을하면 아래서 물을 팍팍 쏟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요실금이구나합니다.

평상시에는 괜챦거든요...
놓아두면 괜챦아지는지 운동할때만 그러는데 병원을 가봐야하는지...경험하신분들 이야기 해주세요...

남편과 관계시에 남편은 그냥 아이 낳기 전과 똑같다고 하거든요...말로만 그런지.....아이 둘을 낳았는데 과연 똑같을까 하는 의심도 들고요....요실금이 심하면 질축소술을 해야한다던데......케겔 운동도 열심히는 아니지만 게으르지 않게 하거든요.....

질축소술...하면 뭐가 좀 달라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