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읽고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자가 결혼을 해서 한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으므로써 인생이 아름다운것임을 알면서 살아가는 일인데...
너무 애절함이 느껴집니다.
님의 생활이 말이 아닌것 같음을 느낍니다.
그저 두아이들을 보면서 한남자의 아내이기보단,
두아이의 엄마라는 역할로 사는 모습....
부부라는 한 공동체속에서 사랑은 정말 무시 못하는 것 같네요.
무저건 남편을 미워하기보단 자신을 가눌수 있는 자아를 길러 보세요~
그리고 천천히 느긋하게 맘을 비우세요~
뭔가 할수 있는 취미 생활도 하시면서
남편에게만 바라보았던 시각을 주위로 돌려 보시면 어떠할까요?
남편에게 진정으로 사랑받지 못하다는거 정말 슬픈 일이죠!
욕심을 버리시고 기다려 보시면 떠나 잇었던 사랑 돌아올거에요.
정말로 자기 생활 누리시면서 행복한 삶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