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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지아님의 글입니다
피임약을 복용해 볼까 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오늘 생리가 끝이 났는데
25일경 여행을 가기로 했거든요.
피임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번엔 약을 한번 먹어볼까 싶습니다만..
날짜를 보니 그 날이 배란일인것 같아요.
지금부터 먹어도 되는지..
그리고 피임약을 먹으면
기미가 끼거나
살이 찌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혹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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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정관) 외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장화(콘돔)라고
들었습니다. 처음 신는 장화는 좀 이상하다 생각도
되고 그러지만, 사용해보면 좋습니다.
위생적이고 안전하고 또 남편이 조루라면 약간의
조루를 방지하는 역할도 해줍니다.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죠.
다만, 하룻밤에 수차례의 관계를 해야한다면 좀
불편한 점은 있겠습니다. 뺏다 다시 새걸로 끼워야
되니까요.
여행을 가시기 전에 한번 시험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장화신고 처음엔 좀 어색하고 이상해서
장애가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는 아주 편안한 피임 방법입니다. 부부생활
이 좀더 개선될 수도 있고요, 또 그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즐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