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2년차 신혼이예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저의 신랑은 사정후에도 성기가 꽤 오래도록 발기된다고 저에게 자랑스레 말하거든요
자기는 남들과 다르게 계속 발기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할 수 있다는 둥
너는 행복한 여인이라는 둥
며칠전엔 오랜만에 관계를 해서인지
자기가 먼저 사정을 해 버렸거든요
(절 만족시켜준 후 하던지 아니면 같이 하던지 하거든요)
오랜만에 했는데 이렇게 끝나버리면 허탈해서
얼른 찬물에 씻고 다시 하라고 했더니
투덜투덜 하긴 했지만 끝까지 절 만족시켜 주었거든요
다른 부부들은 어떤가요?
여기 글들을 읽어 보면 각양각색이라
님들의 남편들도 사정후에도 발기가 지속되는지요?
저희 신랑얘기론 다른 남자들은 안 그런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만약 그게 아니라면 답변을 카피해 가서 으쓱한 신랑의 코를 콱 납작하게 해주려구요...
이런얘긴 여기 아니면 확인해 볼 방법이 전혀 없잖아요
좀 챙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