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네여!
임신을 축하하구여.
옆에 있는 산부인과가 잘 하는지를 알아야지
무턱대구 가깝다구 가면 안되여.
시설과 실력과 친절등등 모든걸 확인하구 가도록 해여.
전 가까운곳 찾아서 아니 그냥 생각없이 병원 다니다가 8개월째 실패를 했어여.
물론 지금은 좋은곳 찾아 딸아이 잘 낳구 잘키우구 산답니다.
참! 신랑이 계속 떨어져 있다면 자주가는 친정이나 시댁이나 언니가 있으면 언니네 근처나 그렇게 갈수있는 가까운곳에서 좋은 병원을 찾아여.
저같은 경우,
혈압이 높아서 갑자기 날자잡구 수술을 했는데
혹시 모르니까 모든 조건을 잘 알구 택해여.
안전하게 아기 잘 낳으시구여^^..... -----------------------------------------
melody00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여.
저 임심했대여,,,ㅎㅎㅎ 넘 좋은거있져
병원에 갔더니 4주라네여,
5주가 되야 심장이 보인다고 담주에 또 오래여.
전에 질염치료받느라 풍진항체 검사받느라 다녔는데여,
배부른 산모를 한번도 본적이 없었어여.(개인병원이거든여)
집 바로 앞에 산부인과가 있는데
남자선생님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버스타고 갔져
멀진 않아여 버스로 2정거장....
듣자니 산부인과라고 다 산모들이 다니진 않더라구여.
중절수술만 전문으로 하는 곳도 있다고들 하고 .....
순천향병원이 좋대서 갈까 하다가 차편이 막막해서여...
신랑이 지방에서 근무해서 데려다줄수도 없어여 ㅜ.ㅜ
집앞병원으로 옮기는게 좋을까여???
마니 마니 조원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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