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7개월에 접어드는 27살된 아줌마입니다
남편은 학생이고 저는 학원에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들어서 저에게 신경질을 부립니다.
남편은 제가 완변한 여성이길 원합니다.
하지만 전 실수도 잘하고 털털해요
남편은 공부도 잘하고 똑똑해요
제가 학력이 부족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하는 행동마다 마음에 들지 않아서
힘들어서 죽을 결심을 해보지만 용기가 나질않고
눈물만 흐르네요
그렇게 사랑한다고 할때는 언제고
나랑살기 싫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이혼을 해야 될까요
그이 앞에서면 전 말도 없어지고 너무 볼품없는
사람인것 같아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