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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95님의 글입니다
저는 결혼 1년 반차인데요...
생리가 자꾸 불규칙적이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작년 겨울에는 두달이나 건너 뛰더니
이번에는 3개월을 건너뛰어서 너무 불안해
겨우 산부인과에 가서 주사 맞구 아주 조금 생리를 했어요.
낙태경험이나 피임 경험두 없는데,
임신은 한번두 하지 않구요...
그런데 역시나 또오 저번달에 생리를 하지 않았어요
3월달에 차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난소가 다난포라 임신주기를 맞추어야 한다구
생리를 시작하면 오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생리를 시작하지 않아 가지 않았죠..
이거 정말..
제게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전 이제 26살인데요..
누구 도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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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보니 울 아들 낳기전에 제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저도 약간 생리가 불규칙했거든요.
아이를 낳으려고 계획을 세운후 병원에 가보니
저 역시 난소가 다난포라 생리가 시작되는 주사를
맞은후에 배란약을 써서 배란이 되게 했어요
그 다음 배란일에 맞춰서 신랑과 $%%^^을 했죠
어떤 사람은 몇번에 걸쳐서 배란일을 맞춰서 신랑과
합방을 해서 임신을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저는 운이 좋아서 단한번 병원에 가서 임신을 하게 되었죠
만약 님이 아이를 가질 생각이라면 병원에 가서
생리 주사를 맞고 만약 배란이 잘 안된다면
생리 시작하고 3-4일 정도에 병원에 가서 배란약을
먹도록 하세요
5일인가를 약을 복용하고 배란일을 맞추기 위해서
두서너번 병원에 가서 초음파로 배란일을 알아보죠
그다음 배란이 될 때쯤 부부관계를 하라고 하죠
생리가 불규칙하다면 배란도 불규칙하겠죠?
배란이 잘 안되서 임신이 잘 안되는 경우가 아주
많더군요
만약 님이 아이를 갖고자 하신다면
부지런히 병원에 다니셔서 갖도록 하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