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초에 남편이 이혼을 요구?,,,,,,
이해가 않되는군요
글로봐서는 심각한 상황까지 온겄같군요.
저는 아들둘둔 가장으로 결혼과 가정에대해 알만큼 압니다.
애정과 사랑은 대부분은 세월이지나면 식기마련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정과 서로의지하며 가정을 일궈나가게되죠,,,
님의남편은 사랑이 문재가되는겄이아니라
님을 무시한다는겄이 더욱 심각하군요,
이 무시한다는겄은. 마음속에 100이있으면 겉으로표현은 2-30% 표헌하는겄입니다 .그러니 남편의 마음속에 님은 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너무 비참한 생각 않드세요?
각설하고...이혼하세요...
매달리고 울고불고 측은하게 보여봤자 이미 깨져가는 그릇입니다.
당장은 근근히 꾸려가지만 언젠간 깨집니다 .
그럴바에는 당당히 이혼에 응해주세요 아주당당히..
현제 한국 최고여배우의 매니저인 제친구도 결혼 석달만에 이혼했읍니다, 지금은 서로가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요.
처음에는 고통스럽고 죽고싶고 지옥같을 겄입니다.
그러나 신은 우리에게 좋은 선물을 주셨어요,,,
망각 , 망각이란 선물을....
어떤고통도 세월과 함께 망각됩니다..먼훗날 그고통도 님의 삶에 한부분이었음을 알게될겄입니다
힘내세요 또다른 삶이 님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슲픔이 그대의 식탁에 있으면 기억하싶시요 기쁨이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