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입니다
저도 결혼 1년 땐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남편이 하라는 대로 누워 있기만 했고
조금이라도 더 요구하면 아프다고 난리를 치고
욕실로 들어가 문을 잠궈 버린 적도 있습니다
남편은 점심 시간까지 쪼개서
집으로 와 저를 안기를 원했고
저는 그건 좋았지만
애무의 마지막 단계인 섹스는 하나도 좋지 않고
힘만 들었지요
하기도 싫었고 할 줄도 몰랐고
남편의 그 부분 근처에는 손도 잘 가질 않았죠
결혼 1년이 지난 후 임신 기간동안
매우 금욕 생활을 하였고
출산을 마친후 두 달쯤 지나서
처음으로 부부관계를 했습니다
뭐가 어떻게 된건지
하도 오랫만에 해서 그런건지
너무 새롭고 좋았어요
제가 쬐끔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었더니
남편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는 거예요
사실 속으로 많이 놀랐어요
여태 내가 너무 재미없는 여자였구나
충격 받았죠
그 때 부터 조금씩 변하고 저도 솔직히
저 나름대로 연구를 했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남편이 더 좋아할까 하구요
결혼 2년만에 메스꺼움을 참고 해 본 오럴을
남편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러다 점차 발전했죠
지금은 거의 도사가 되었어요
남편이 저를 위해 해 줄 때도 있고
남편 컨디션이 별로인데 제가 하고 싶은 날은
남편을 침대에 모셔놓고 제가 정성껏 애무해 줍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고 적극적으로 오럴을 해 주면
남편은 정말 좋아서 신음 소리를 내더라구요
울 남편도 평소에 소리를 잘 안 내거든요
그러고 나면 저도 만족스럽고 남편도 좋아하고
뭔가 좀 풀리는 느낌이죠
첨 2년간 그리도 두렵고 싫던 부부관계를 이제는
제가 더 원하고 있어요
님!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신혼이 다시 오는 게 아닙니다
화끈하게 즐겨보세요
오럴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해 보시구 남편이 만족해 하는 쪽으로 해 보세요
제가 알기론 남자 99.9 프로
오럴 좋아합니다
행복한 시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