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태몽꾸고 몇달뒤 임신했어요. 임신한 상태에선 태몽은 한번도 안꿔봤구요. 태몽 꾸고 임신도 안하고 하니까 어른들이 해넘어가기전에 임신할꺼라하시더라구요. 정말 그랬어요. 태몽꾼해 넘기기전에 임신하더라구요. 그치만 넘 기대해도 스트레스니 지나친 기대는 하지마셔요. 스트레스가 임신의 가장 큰 적이래잖아요. 그저 편히 생각하셔요. ------------------------------------- 채원님의 글입니다. 전 임신을 간절히 바라는 주부에여.. 배란일을 잘 못맞춰서 그런가 바라는대로 임신이 안돼 정말 속상합니다.. 궁금한것은 님들 중 혹시 태몽꾸고 바로 임신되신분이 계신가여? 며칠전 신랑이 태몽같은걸 꿨다고 이야기를 해주던데 그런꿈을 한번도 안꾼사람이 꾼 꿈이라 이번엔 기대아닌 기대를 많이 하고있거든여... 너무 섣부른 기대일까여? 가끔씩 생리할것 같이 아랫배가 아프지만 혹시나 하며 생리예정일이 지나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답변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