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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님의 글입니다
아니 남자들이 음란싸이트를 보는 이윤 뭘까?
잉.....정말 배신감과 짜증과 자존심
아이가 있지만 늦각기 야간 대학생이에여.
보통 집에오는 시간은 평균9시30분 정도.
그러니까 아인 외할먼네서 놀구 있다가
신랑이 퇴근길에 들러 아일 데리구 옵니다.
지독하게 낮잠이 없는 울아기
신랑이 집으로 데리구 가는길에 항상
차안에서 잠이 들져ㅠ.ㅠ
어제도 어김없이.....
집에와 보니 티비를 보구 있더라구여
내가 오기전에 컴퓨러를 먼저 쓰거든여.
내가 온후에는 나도 컴을 만지니까
보통 컴 주소에 들러갔던 싸이트의 주소가 떠 있잖아여.
근데 어젠 깨끗이 정리되어 있더라구여.
왜 정리가 되었냐구 했더니 가끔은 정리를 해야한다나.
믿었져ㅠ.ㅠ
근데 목록보기를 보니까.....
음란싸이트가 수두룩.....ㅠ.ㅠ
어쩜!!
배신감과 서운함,
물론 볼수도 있겠져.
그치만 싸이트를 보구 시치미를 때구,거기다 흔적을 지운다는게 미쳐 목록보기까진 못했나바여.
사실 볼수도 있구 이해는 좀 가지만
남자들이 음란물을 보는 이유가 궁금해여.
새로운걸 찾는걸까여?
아내와의 섹스에 불만이 있어서일까여?
언젠 대학생이랑 해서 좋다더니ㅠ.ㅠ.......
피곤하다구 자주는 못하는편인데
참 만약에 남편분들이 보신다면
물어볼께여.
자위와 아내와의 섹스중 아무래도 아내와의 섹스가
더 피곤하구,힘들겠져?
혹시 자위에 더 관심이 있는건 아닐까여?
슬프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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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일년차 주부인데여,제 신랑은 그렇게 집에서 많이 보는 편은 아니거든여,허지만 그런걸 보는건 좋아하지여,저두 특히한건지...야한 사진 좋아해여.그래서 우린 같이 보는데..웃기두 하구 농담두 하면서여....제가 좀 더 호기심때문인지 좋아하는 편입니다.남자들 잘 봐여.그런 사진들이나 음란싸이트..제가 이해심이 많아서가 아니구여,그려려니 해보세여.궂이 배신감까지 느낄 필요는 없는것같아여.별 생각없이 눈요기로 많이들 보거든여..물론 저희 경우는 같이 보다가 흥분하면 하기두 하구여..보는거가 그다지 나쁘지만은 안다구 생각하는데.....너무 나무라지만 말구여글구 자위는 남자라면 결혼한 사람두 다들 조금씩 할거에여.부인에게 만족 못해서가 아니라 자연스런 거 아닐까여? 전 가끔 물어보거든여,자위하냐구 물론 본적은 없구 임신때 좀 했었다구 솔직하게 말하던데....
부부간에 성은 같이 나누고 솔직할때 정말 행복한거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