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가 이제 11개월인데요..아직까지 생리를 하지 않아요. 아이 낳고 2달후에 한번하고 또 건너 뛰다가 4달후에한번하고, 그리고 지금 5개월동안 생리를 안하네요.. 저번달에 몸이 이상해서 임신테스트하는 약을 사서 해보았는데 임신이 아닌 반응이 나타나고 여러번 해보았는데 계속 아닌반응만 나타나구요..몇일전에는 우리 아주버님이 태몽을 꾼거같다며 나에게 혹시 하고 물으시고, 우리 신랑은 요 몇일동안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면서 소화재만 계속먹고 있구, 11개월된 아니는 엉덩이를 치켜들고 밑을 거꾸로 보고(왜 어른들이 그렇잖아요,.. 얘들이 이런행동을 하면 동생볼려고 그런다고)그래서 불안하고 해서 또 임신테스트약을 사서 또 해볼려고 하는데..또 아니면 돈이 넘 아깝고..미치겠네요..생리좀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친정엄마는 2년동안도 생리를 안하고 생리한번하면 얘를 같고 또 2년 동안 생리안하고..그랬다던데..)그러면서 넘 걱정말라고 하는데..그래서 병원도 안가보고 있어요..언젠가는 하겠지하고..혹시 저와 같은 증상이있었던 맘님들 꼭 얘기좀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