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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BY 팝콘 2002-04-07

30 대 후반이면 걱정 되시는 분들이 꽤 있답니다.술, 담배 문제 입니다. 끊으시구요. 특히, 담배...끊으시면 체중이 약간 불어요 하지만 운동으로 극복 하시고 발기 부전은 체력도 문제지만 심인성 질환이 많아요. 꼭, 삽입으로 만족 하시려 하지말고 분위기 ,애무, 정성...파트너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게 중요 해요. 그리고, 남편이 다른 고민이 없는 ㄱㅏ 물어 보세요. 또, 부인 몰래 인터넷이나 포로노를 즐기며 혼자 자위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요사이 많아요. 그러면, 약간 권태기가 있을 나이 시니까 새로운 충동에 젖어...바람도...배제 하시진 말고 잘 관찰 하세요. 혼자 자위를 많이 하게 되면 지루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요. 잦은 자위로 성기에 느낌이 둔해져 부인과 관계시 빨리 사정을 못하니 체력은 딸리고...결국 수구러 들고 말죠. 다각도로 확인 해 보세요. 끝... 남편이 삼십대 후반이에요 <br>결혼 칠년차이구요. <br>한달에 부부생활..많으면 네면..적으면 두세번. <br>여지것..할때마다 만족스러워 아무런 문제가 <br>없었는데.. <br>지난달 부턴가 <br>남편이 첨엔 잘 되다가.. <br>시간이 좀 지나면 발기된게 그만 사그라 드러요. <br>연속 세번을 그러니.. <br>정말 너무너무 걱정 스러워요. <br>담배도 안피고,,술도 잘 안마시고.. <br>특별히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그러니.. <br>더욱 불안하기만 합니다. <br>부부관계 문제로 터놓고 말하기를 꺼려하는 <br>남편이라 말꺼내기도 그렇고.. <br>그것가지고 걱정하는 내모습을 들키면.. <br>남편이 자존심 상해하고 맘 상할까봐. <br>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어요. <br>남편도 말은 안해도 걱정스럽겠죠? <br>경험 있는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br>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br>답답한 마음에..글 올려봅니다. <br> <br> --------봄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