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삼십대 후반이에요
결혼 칠년차이구요.
한달에 부부생활..많으면 네면..적으면 두세번.
여지것..할때마다 만족스러워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난달 부턴가
남편이 첨엔 잘 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발기된게 그만 사그라 드러요.
연속 세번을 그러니..
정말 너무너무 걱정 스러워요.
담배도 안피고,,술도 잘 안마시고..
특별히 스트레스 받는것도 없는데 그러니..
더욱 불안하기만 합니다.
부부관계 문제로 터놓고 말하기를 꺼려하는
남편이라 말꺼내기도 그렇고..
그것가지고 걱정하는 내모습을 들키면..
남편이 자존심 상해하고 맘 상할까봐.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어요.
남편도 말은 안해도 걱정스럽겠죠?
경험 있는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한 마음에..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