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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님께..


BY 여자 2002-04-14

님.. 랩은 넘 하신것 같당.. ^^;; 근데, 남편의 중요한 부분 첨 보기엔 정말 징그럽구 무섭구.. 저두 그랬거든요.. 근데 자꾸 남편이 보라구 보라구.. 해서 눈 만 한번 텃다가.. 그런 식으로 몇번 보구..또 남편이 워낙 벗구 있으니.. 않 볼래 볼수 없는.. 자꾸 보니... 이젠 괜찮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