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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BY 새댁 2002-04-12

저는 1년정도 동거하다 결혼한 새내기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남편이 생리할땐 자꾸 입으로 요구합니다 입으로 해주면 남편이 사정을 입으로 자꾸할려고 그래요 근대 전 정말 싫거든요 넘 구역질나구 냄새도 사정한 분비물이 입안에 맴돌고 있어면 남편에게 말은 못하고 사정한 액은 먹어도 무관한감요 궁금하군요 비슷한 경험이나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계신분 부탁드릴께여 --------샤니님의 글입니다.--------- 남자들은 다 비슷한가봐요.저두 오럴 넘 싫거든요. 남편이 해주는 것도 싫고 (창피하고 간지럽고) 또 제가 해주는 것도 싫죠. 그런데 남편이 보기엔 얌전하고 멀쩡한 사람인데 그걸 너무 좋아하고...그래서 저사람이 정상인가 변태아이가라고 생각도 했는데 ..책보니 남자들 다 비슷하고 또한 삽입섹스하고는 또다른 즐거움에 신혼부부들이 즐겨 이용한다고 그러네요. 이제 결코 변태행위 아니라고.... 전 너무 싫어서 랩도 쒸어서 깔끔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남편은 그느낌이 싫다고 또 직접해줄걸 요구하더군요.전 마음내키면 정말 눈감고 (전 한번도 남편의 그걸 본적이 없어요.보면 정말 해주기 싫을것같애서)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합니다. 그럼 정말 좋아하죠.하지만 마음내키지않음 사랑하지만 오늘은 해주지 않겠다고..하지만 언제 또 해주겠다고 남편으로 하여금 희망을 주죠. 님두 싫은걸 억지로 할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편 상처받지않게 잘 달래주시구요 또 마음내키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주세요. 정말 냄새 별로고 저도 입안에 사정한적은 한번도 없구요 오럴 해주다가 삽입으로 사정하고 그럽니다.그리고 항상 주입시켜요.저 야한 비됴의 여자들은 조작한각본대로 하는거라고... 난 저여자들이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