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90

나쁜신랑들


BY 선배 2002-04-20

일단 피 본사람입니다 루프 절대 믿을것 못대요 공식적으로 나서는 사람이없어서 몰르지만 병원다니며 보니까 나 이외에도 많드라구요 애들둘 있고 반쪽이 절대싫태서 피봤지만 그거 안당해본사람 몰라요 없을땐 몰르겠더니 생기니까 욕심도 생기고 신랑은 실태고 미치겠더라구요 지금두달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문득문득 떠올라요 처음엔 날마다 눈물이었어요 이러다 천벌받을것 같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 우리 신랑 얼마후 수술했어요 그간단한 수술을 왜 망설였는지... 시간 딱 10분 걸려요 한달 반이상 되었지만 아무 부작용 없구요 아기 계획 없으면 신랑 한테 하라그러세요 현명해 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