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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감정의 기복이....


BY jkmj 2002-04-21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지금은 16주) 아마 힘들어서 그럴거예요... 남편만 봐도 짜증나고 우리남편도 자상한편인데 10번짜증내고 한번 안받아주면 막울고 그랬던거 같아요... 주말에 수목원 같은데 가보세요... 기분이 좀 나아질거예요.... 너무 먼 곳은 말구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입덧해서 많이 예민해져서 그런거 같아요... 남편한테 힘들다고 말하고 맛사지도 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좀 편해 질꺼예요,,,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그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