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자존심버리고 옆에가서 남편팔 벌려 머리베고 옆으로 누워 한쪽팔 남편가슴에 얹어놓으면 그동안 얼어붙었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릴것 같은데... 그냥 안타까워서 적어봤습니다. 행복?! 만드세요. 누가 만들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내가 해야하는 숙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