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1년이 된 새댁인데요 고민이 생겼어요 아이를 가질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생리도 규칙적이고 생리통도 별로 없는데..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아직 26이라 나이도 많지 않은 편인데...남편은 남들은 아이도 잘만 만든다는데 넌 왜그러냐며 핀잔을 주면 무지 속상해요.. 전 맞벌이라 직장생활에 조금 빠듯하고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편인데... 과로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임신하기 힘든 점도 있겠지요? 아이를 갖고 싶다는 조급함과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