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신랑과 관계를 가지면 삽입과 동시에 사정을 하는 경우, 아님 몇초...! 첨엔 어색도 하고 다 그러려니...했었지만 저도 갈수록 흥분의 정도가 더해가고 거기에 만족이 안되니 불만이 쌓여갑니다. 우리부부는 선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사이가 무척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결혼생활에서 성생활이란 무시할순 없잖아요? 대화도 진솔하게 해봤지만... 신랑이 대화후에 더 자신이 없어진듯해요. 더 적극적이길 바랬는데... 신랑 성격 자체가 점잖은 성격이라 관계를 가질때도 내면의 성격탓인지...모르겠어요 이게 내 팔자려니 하고 살기엔 아직은 넘 하잖아요? 해결방안이 없을까요? --------어후님의 글입니다.--------- 저도 신혼초에 그랬는데 수술받고 지금은 무지 좋아졌어요. 얼마든지 오래할 수 있어요. 비뇨기과에 가서 의사와 상담하라고 하세요. 저도 처음에는 쪽 팔려서 미루고 미루고 하다고 큰 맘 먹고 가서 상담했는데 정말 좋은 결과를 보았어요. 10명 9명은 수술하면 성공해요. 서방님과 애기해서 병원에 가라고 하세요. 그래서 서방님도 활기차게, 님도 기쁘게 살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