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6개월된 주분데여, 사정상 시댁과 같이 살아여. 그래서 저희 부부는 어른들 눈치보여 맘껏 소리질러가며 흥분두 못해보구.... 가끔 있는 부부외박을 기회로 이용하죠. 시부님들껜 부끄럽지만 둘이 바람쐬고 온다 해요. 그래서 그 기회가 너무 소중하여 어찌하면 더욱 즐겁고 흥분되는 섹스를 할 수 있을까, 연구하죠. 제가 남편이 첫경험이라 그런지 그런덴 무지해요. 혹시 욕실에서 샤워하며 자연스럽게 즐기는 방법..아세요? 또는 물건이나..뭐..그런거 이용해서... 친구가 요플레 한통사서 거기 바르고 오럴하면 재밌다던데...쑥스러워서.... 하여간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도 남편분과 즐겜하시길..... --------새댁님의 글입니다.--------- 한참 불타는 사랑을 할 시기에 시 어른 모시고 사는 입장 이해가 됩니다. 옛 날에는 단간 방에 온 식구가 살 때에도 스릴 있는 섹스를 즐겻 답니다. 기구 쓰는 것은 권장 할 만한 방법은 아니고, 아예,섹스를 즐기시는 것 같은 데... 그렇 다면 저에게 메일 하세요. 욕실에서 섹스 하다 미끄러져 뇌진탕 으로 사망 하는 인구가 통계 학 적으로 년에 1000 여명 된 다는 연구 논문이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을 본 적 이 있 읍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