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걱정두 팔자 시네요. 남편이 정액이 많다면 건강 한건데, 왠 걱정.... 다른 집두 신혼엔...아니, 두분이 금슬 좋거나... 또는,멘스때에도 사랑을 하시는 부부들... 타올 깔고 하죠. 그리고, 부인 깨서도 질 분비물이 많으신 것 같군요. 병도 아니고...좋은 현상 입니다. 이런걸 이렇게 글로쓰자니..챙피하기도하고 하고 이상하지만....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결혼한지 한달 정도 된 새댁인데요.. 신랑이랑 관계를하면... 전 초긴장이예요... 이유는...큰 수건을 깔고 하긴하는데... 그래도 정액이 너무 흘러나와서요... 피임을 안하는데요... 제 질에 사정한 액들이 다 흘러나와요.. 침대에 무칠까봐..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겠어요.. 원래 그런건지... 궁금해요.... 다들 어떠세요?? --------궁금하네요..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