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요 결혼한지 4년 되었구요.아이는 둘있는데 임신하고 둘째낳을때까지 따로 잠자리를 했거든요 그런데 아이를 출산해도 영 잠자리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처음엔 습관이 그렇게 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깊이 생각을 안했는데 그 시간이 길어지니 의심이 가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바람을 피고 있더라구요 이건 순전히 제 경험입니다. 아니그럴수도 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래서 그 일로 헤여지자는 말까지 나올정도로 싸웠지만 .. 자식이 뭔지..태어난지 얼마되지않은 딸을 생각해서 억울한 마음 꼭꼭 접어서 마음 한구석에 처박아두고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그 일을 어찌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전 웃고 남편을 대할때도 그 생각을 매일 하게 됩니다. 님도 아니길 바라지만 한번정도는 확인을 해보심이 어떨런지요.. 바람이 너무 길면 상처도 더 많이남을것 같아요 아니길 바라며.... 죄송합니다.. 이런 글을 올려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