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소년 시기에 성에 관해서 별 관심이 없었어요.그런데 고교 졸업과 동시에 제가 첫타자로 바로 결혼해서 벌써 4년차가 됐습니다. 남편이랑 나이차이도 엄청나지요...전 이제 20대 중반이지만 남편은 30대 후반이니까... 남편이 관계갖는 걸 엄청 좋아했거든요.제가 그런 무드에는 꽝이라서 처음에는 애도 먹었지만 그래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저도 그렇고 남편도 변한듯 합니다. 임신이라서 그런지 오르가즘도 느껴지질 않구요.자정넘어 새벽에 자는 딸아이 때문에 더 할 기회도 없구요. 거기다 남편은 직업상 포르노 싸이트에 접속을 많이 하거든요.엄청하줘...처음에는 병인가 싶었어요.컴퓨터가 안방과는 다른 방에 있으니까 대충 상상이 가잖아요.그럼 기분도 영 꽝이구요... 어떻해야 할까요? 혹시 나이때문에 그럴까요? 섹스에도 나이차가 있나요? 또 지금은 제가(임신6개월) 꼬시고 싶어도 바가지처럼 나온 배와 뽈록 튀어나온 배꼽때문에 웃겨서 안되지만 애 놓고는 좀 요염해지고 싶거든요.꼬시게요... 그런것 좀 알려주세요. 보통 어떻게 꼬시는지... 예전에는 (신혼) 제가 속옷만 입고 자도 흥분이 된다고 했는데...전 제가 그렇게 살이 쪘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