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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을 동시에....따가운 질책~~~


BY 향기나라 2002-05-11

댁은 마음이 여리신 분같네요 생각 잘하셨어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하고삽니다 그렇지만 그 실수가 되풀이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부부가 사는게 어디 맨날 좋아서만 사나요? 멀리서보는 숲은 정말아름다워보입니다 하지만 가까이가보면 짐승의 배설물도 보일것이고 벌래먹은 나뭇잎도 보일것이고...사람도 마찬가지라 생각이됩니다 남의떡이커 보인다고...그렇지만 님이 극한상황에처하게 되면 제일 먼저달려올사람은 남편입니다 지난일 다 잊으시고 남편에게도 장점이있을겁니다 단점은 보지마시고 잘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에 심한 질책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심한 질책 당연 하다구 느낌니다.. 여러분들이 올리신 글은 보구 너무나 많은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눈물두 펑펑 흘렸구요... 저란 인간은 울 가치두 없어요... 열심히 부지런히 깨끗한 맘으로 살려구 노력 중입니다.. 지금 당장은 좀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남편을 생각하면 살꺼에요... 이미 비참한 모습이지만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질책 충고 고마웠어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고민녀님 정말 잘생각했어요 나이먹은 사람들 말들어보면 남자나 여자 거기서 거기라하더군요 별다른 사람없단말입니다 마음먹고 노력하면 그러니까 자기체면같은것으로 힘들겠지만 노력해보세요 잘보시면 남편의좋은점이 보일겁니다 그리도 흔들린다면 아이들의 천진하고 맑은 눈을 보세요 그럼 마음잡는데 큰효과가 있을거예요 --------주부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