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러분들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에 심한 질책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심한 질책 당연 하다구 느낌니다.. 여러분들이 올리신 글은 보구 너무나 많은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눈물두 펑펑 흘렸구요... 저란 인간은 울 가치두 없어요... 열심히 부지런히 깨끗한 맘으로 살려구 노력 중입니다.. 지금 당장은 좀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남편을 생각하면 살꺼에요... 이미 비참한 모습이지만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질책 충고 고마웠어요... --------고민녀님의 글입니다.--------- 고민녀님 정말 잘생각했어요 나이먹은 사람들 말들어보면 남자나 여자 거기서 거기라하더군요 별다른 사람없단말입니다 마음먹고 노력하면 그러니까 자기체면같은것으로 힘들겠지만 노력해보세요 잘보시면 남편의좋은점이 보일겁니다 그리도 흔들린다면 아이들의 천진하고 맑은 눈을 보세요 그럼 마음잡는데 큰효과가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