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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을 동시에....따가운 질책~~~


BY 고민녀 2002-05-10

우선 여러분들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에 심한 질책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심한 질책 당연 하다구 느낌니다.. 여러분들이 올리신 글은 보구 너무나 많은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눈물두 펑펑 흘렸구요... 저란 인간은 울 가치두 없어요... 열심히 부지런히 깨끗한 맘으로 살려구 노력 중입니다.. 지금 당장은 좀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남편을 생각하면 살꺼에요... 이미 비참한 모습이지만 그렇게 할수 있을까요..?? 질책 충고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