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 사람이 님의 글을 읽고 저에게 상담을 해와 글을 올릴니다. 난관염...임신 중절 후유증으로 걸릴 수도 있지만, 그 외에 걸릴 수있는 감염 방법 수 십가지 중, 한 가지 일뿐 입니다. 부인을 의심 하지 마시고 현재도 진행 형이면, 치료에 도움을 주세요. 진실로 사랑 하시면 과거... 저희 집 사람도 저도 과거가 있었 읍니다. 그게 무슨 문제 입니까. 난관염 많은 여자들이 아무 관계 없이도.... 요사이는 꼬마 여자 아이들도 자궁암이 발생을 해, 원인을 추적 하니 아이들 기저귀...일회요 기저귀가 발암 물질을 포함 하고 있어 한때 여성 생리대등 발암 요인 문제가 된 적이 있읍니다. 여성 분들 소변을 보신 후, 휴지로 잔뇨를 닦아 내시죠? 휴지가 주로 개생 폐지로 만드는 경우가 있어 발암 물질을 포함 할 수 있다는 의학계 보고 가 된적 도 있읍니다. 아내를 사랑 하십 시요. 집사람이 과거에 난관염으로 산부인과를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게 무슨 병이냐구 물으니깐 말 안하데요.. 인터넷으로 조금 알아보니깐 알아보니깐 발병원인이 임신중절수술을 한 후에 관리소홀로 걸릴 확률이 80-90%라고 하네요... 그걸 알고나서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 애타고만 있습니다.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궁금남님의 글입니다.--------- 님아 물어보아서 좋은것이 무엇일까요 그냥 잊어버리고 부인의 인격과 믿음으로 부인 사랑해주세요 병이란 치료해서 낳으면 그만이고 현재가 더 중요한것 아시죠 --------주부님의 글입니다.--------- 과거는 과거로 인정하세요.. 궁금남 님은 결혼하기전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진적은 없었나요? 거의99%로 남자들은 경험이 있는걸로 아는데.. 힘들고 괴롭다는걸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괜찮을 꺼예요.. 그냥..거기에대한 생각이나 궁금증은 떨져버리세요. 님이 생각을 하면 할수록 님 머리만 혼란스러을 뿔일테니까요. 지금 애를낳고 잘살고 있는데 그런일이 생겼다면.. 그냥 넘기세요.. 과거는 과거일 뿐이니까.. 전 제남편이 결혼하고 이혼했다는 사실은 알게됐어요.. 그것도 결혼날짜 잡아두구요.. 한편으론 괘씸했지만..말못했으꺼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저희집에선 아무도 몰라요.. 말을하지 않았거든요.. 과거는 과거일뿐이니 그냥 지나가세요.. 미래가 더중요 하잖아요.. --------이성희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