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도 하십니다 결혼생활 몇년되신지는 몰라도 그까짓통계에 어림짐작으로 지금까지 잘 살아오신 부인을 못믿고 의심하시다니요... 전 결혼전에 남자랑 데이트한번 안해보고도 자궁에근종이생겨서 병원에서 시키는데로 수술을 받았는데 그때에 치료를한다고해도 뒤에 염증이생겨서 한참을 병원을 다닌기억이있습니다 난관에염증이라고 했던거같아요 저도 겁이나네요 혹시 우리남편이 댁처럼 인터넷뒤져서 절 의심하게될까봐...괜히부인의심해서 지금까지 잘가꿔오신 꽃밭 망가뜨리는 어리석음 범하지마시고 댁도 괜한일로 속끓이지마시고 부인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물론 임신중절 휴유증으로 그런염증이 있을수도있겠죠 그러나 저같은경우도 있는데 그런염증이있었다고해서 임신중절 운운..하시면 억울하죠 믿고 잘사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