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과거에 난관염으로 산부인과를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게 무슨 병이냐구 물으니깐 말 안하데요.. 인터넷으로 조금 알아보니깐 알아보니깐 발병원인이 임신중절수술을 한 후에 관리소홀로 걸릴 확률이 80-90%라고 하네요... 그걸 알고나서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 애타고만 있습니다.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궁금남님의 글입니다.--------- 님아 물어보아서 좋은것이 무엇일까요 그냥 잊어버리고 부인의 인격과 믿음으로 부인 사랑해주세요 병이란 치료해서 낳으면 그만이고 현재가 더 중요한것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