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과거에 난관염으로 산부인과를 다녔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게 무슨 병이냐구 물으니깐 말 안하데요.. 인터넷으로 조금 알아보니깐 알아보니깐 발병원인이 임신중절수술을 한 후에 관리소홀로 걸릴 확률이 80-90%라고 하네요... 그걸 알고나서 직접 물어볼수도 없고 애타고만 있습니다.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궁금남님의 글입니다.--------- 님아 물어보아서 좋은것이 무엇일까요 그냥 잊어버리고 부인의 인격과 믿음으로 부인 사랑해주세요 병이란 치료해서 낳으면 그만이고 현재가 더 중요한것 아시죠 --------주부님의 글입니다.--------- 궁금남님! 과거가 뭐 그리중요 하겠습니까!물론 기분은 상하시 겠지만 ..... 궁금남씨역시 과거 생각해 보세요 전혀 아닌것은 아니지요? 서로 알아서 좋을게 있겠습니까 마음이 시려도 그냥 묻어 두심이 어떠할까 싶네요. 현재 아내가 충실하고 잘하고 산다면 다묻어 두시지요..... 그리고 잘해 주세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