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하셨어요. 우리는 그녀(그년이라 불러도 시원찮지만..)들과 비교될수 없는 값진 이름표를 하나씩 가지고 있잖아요. 바로 엄마... 아이들의 엄마...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들만 봐도 세상 부러울게 없잖아요... 대한민국 모든 어머니들이여...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고통의 세월들을 참고 이겨내고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들이라 자신해요..(너무 자만했나^^) 애들 잘키우고 우리모두 행복합시다... 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제자리를 지킨다면 정말 인간말종이 아닌이상 정신차리겠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