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36

전..아저씬데요...조언 바랍니다!!


BY 지나다가 2002-05-18

저는 9년차 아줌마인데요,, 제가 그렇더라구요,, 해도 좋은지도 모르겠고 빨리 끝내줬으면 좋겠구요... 그런데요 그런일에는 어떤계기가 있어야 돼요.. 저도 아마 남편이 무척불만이었나봐요... 그 때 우린 큰부부싸움 끝에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남편이 내게 가진 불만 내가 바라는 사황을 쭉 얘기 했지요.. 그리고는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그날 기다리지구요.. 대화를 하세요..좀 뭣적긴하지만.. 아마 님은 부인의 기분은 생각하지는 않고 혼자만의 기분을 느끼고 있는건 아닐까요?? 어떻게 하면 좋으냐 사실은 자꾸 거부하면 나의 기분은 이렇다..등등 대화를 한번 해보시지요.. 사실 아무리 부부라하더라고 그런얘기하는건 좀 어렵잖아요.. 분위기 좋은 술집이나 아님 그냥 집도 좋지요.. 진지하게 님의 심정을 얘기하세요 부인이 심각하다는것을 느껴야지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요.. 그럼.. --------지나가던 아지매님의 글입니다.--------- 아마도 부인이 일상생활에서 남편분께 불만이 많은가봅니다. 저도 남편이 일상생활에서 넘 이기적이거나 자기 주장만 내세우기도 하면서 날 무시하는것 같은데..(아내 스스로가 무시당한다고 생각이 들때) 남편이 자꾸 잠자리를 요구하면 꼭 어떤 도구가 된것 같아 잠자리가 싫어집니다. 특히 서로 언쟁이나 싸움이 있었는데,남자들은 서로 화해없이 잠자리로 화해를 시도하려고 들더군요.그럴땐 어떤 수치감이들고 더욱 잠자리가 싫어진답니다.먼저 대화로 화해하고 그리고 잠자리를 해보세요.여자들은 정신적으로 안정이 먼ㅇ저 선행되어야 오르가즘도 느끼는것 같아요. 대화 정말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