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72

전..아저씬데요...조언 바랍니다!!


BY 지나가던 아지매 2002-05-16

저는 9년차 아줌마인데요,, 제가 그렇더라구요,, 해도 좋은지도 모르겠고 빨리 끝내줬으면 좋겠구요... 그런데요 그런일에는 어떤계기가 있어야 돼요.. 저도 아마 남편이 무척불만이었나봐요... 그 때 우린 큰부부싸움 끝에 그 이야기가 나왔어요... 남편이 내게 가진 불만 내가 바라는 사황을 쭉 얘기 했지요.. 그리고는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그날 기다리지구요.. 대화를 하세요..좀 뭣적긴하지만.. 아마 님은 부인의 기분은 생각하지는 않고 혼자만의 기분을 느끼고 있는건 아닐까요?? 어떻게 하면 좋으냐 사실은 자꾸 거부하면 나의 기분은 이렇다..등등 대화를 한번 해보시지요.. 사실 아무리 부부라하더라고 그런얘기하는건 좀 어렵잖아요.. 분위기 좋은 술집이나 아님 그냥 집도 좋지요.. 진지하게 님의 심정을 얘기하세요 부인이 심각하다는것을 느껴야지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