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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저씬데요...조언 바랍니다!!


BY 봄이 2002-05-17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아줌마들의 공간에 아저씨가 침입해서리.... 다른게 아니구요. 우리 와이프가 너무 병적으로 그걸 싫어합니다. 전 아직 30대 중반이구 기운 팔팔하니까 와이프만 보면 그거 생각이 나거든요. 요즘에는 1주일에 1-2번하고 있는데 더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우리 와이프는 절 무슨 변태 취급하듯이하구 무조건 하지 않으려구만 해요. 게다가 할 때도 전혀 반응이 없어요. 그냥 하는가 보다.... 딴에는 분위기 좀 만들려구 전희도 충분히 하려구하구 하는데 무조건 싫다, 빨리 끝내라 소리만 해요...끝나도 금방 일어나서 욕실로 가구... 전 아직 우리 와이프를 너무 사라하니까 그냥 자주 안고 있고 싶고, 자주 하고 싶어요... 딴데가서 푸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거 아닌ㄲ가요... 이런 제가 너무 지나친 건 가요... 어떻게하면 우리 놔이프가 옹녀로 변할까요...도와주세요!! --------아저씨님의 글입니다.--------- 큭큭 우리 신랑은 절 맨날 옹녀라고 합니다. 와이프의 심정도 모르고....님의 말씀 지당하시네요.그런데 문젠 님이 아내를 잘 모르는 것같아요. 원인 파악하세요. 대화로 유도하시구요. 아마 님의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못느끼시나봐요. 남자들이야 사정하면 그게 오르가즘으로 연결되서 잠깐의 눈깜짝할 쾌락을 느끼기라도 하지만 어디 여자가 똑같나요? 여자들중에 오르가즘 못느끼는 여자들 의외로 많아요.그러면 해봤자 남자처럼 좋은걸 모르는데 하고싶겠어요?괜히 그것이 화만 더나지.( 아이 부끄러) 님도 생각해보세요.님도 욕구가 강한 상태에서 잠들면 잠이 오겠어요? 마찬가지로 님은 절정에 다달아 잠들었는데 부인이 아니었다면 기분이 어떻겠어요? 아예 안하는게 편하다 생각할 지도 모르는거에요.부인입장에서. 우선 여자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분위기도 중요하니까 잠자리 무드를 조성하시고 그리고 전희를 충분히 정성껏 하시고 아내 칭찬도 해주시고 아내가 즐거울 방법을 연구해보세요.좋은 결과 있을겁니다.